선재 성장기

+256일째

상훈&지연 2014. 10. 31. 02:47


2014년 10월 17일 금요일


오늘 선재 여권을 신청하러 다녀왔다. 

미국은 우체국에서 여권을 신청하는데, 그곳에서 사진도 찍어준다. 

울면 어떻하나 했는데, 다행히 우체국 직원이 종소리를 울려주자 방긋 웃어서, 이쁜 웃는 모습으로 찍었다. ^^


선재 여권 신청을 하고 나니, 진짜 선재와 함께 한국을 가는 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