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8월 12일 화요일
지난주까지는 선재와 외출할 때, 신생아용 카싯에 넣은채로 유모차에 데리고 다녔는데, 불편해 하는 것 같아서 오늘 처음으로 카싯없이 유모차에 바로 태워보았다.
유모차에 비해서 선재가 너무 작은 것이 아닌가 싶었는데, 주변 구경도 잘 하고, 생각보다 편안하게 잘 있었다.
2014년 8월 12일 화요일
지난주까지는 선재와 외출할 때, 신생아용 카싯에 넣은채로 유모차에 데리고 다녔는데, 불편해 하는 것 같아서 오늘 처음으로 카싯없이 유모차에 바로 태워보았다.
유모차에 비해서 선재가 너무 작은 것이 아닌가 싶었는데, 주변 구경도 잘 하고, 생각보다 편안하게 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