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27주가 되었다. 이제 안정기에 접어들었다고 하고 입덧도 줄어들고 배도 제법 나와서 임산부 티가 나기 시작했다.
드디어 까보의 얼굴 전체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나랑 오빠 둘다 닮은것 같다. 까보를 초음파로 만날때마다 가까워지는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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