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0월 26일 일요일
선재의 첫 할로윈데이를 맞아서 귀여운 호박의상을 준비해보았다.
비록 아직 너무 어려서 직접 사탕받으러 다니지도 먹지도 못하지만, 엄마 아빠와 함께 동네근처에서 어린이를 위한 할로윈행사를 하는 거리에 나가서 흉내만 내어보았다. ^^
여러 다른 의상을 입은 아이들도 많았는데, 많은 사람들이 선재를 보고 귀엽다고 해줘서 기분이 좋았다.
호박의상을 집에서 입고 좋아하는 선재~
엄마, 아빠랑 함께 사탕받으러 나온 선재~
상점에서 Trick or Treat 으로 사탕받는 선재~
행사에 와주신 경찰관 아저씨와 함께 한장~
사탕받으러 몇군데 돌아다니고 나서 커피샵에서 잠깐 쉬는 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