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2월 4일 수요일
이미 한국에서 돌잔치를 가족들과 함께 하고 와서, 선재의 생일에는 세 식구 함께 케잌으로 축하하기로 했다.
한국에서 미쳐 입히지 못했던 정장도 입혀보고, 세식구 줄무늬 스웨터로 나름의 훼밀리룩으로 사진도 찍어보았다. 백일날 사진찍었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이만큼 자란 선재에게 제일 고마운 마음이 들었다.
한국에서 돌아와 시차적응을 못해서 우리 모두 힘들었는데, 선재가 생일을 맞아서 인지, 밤새 잘 자서 너무 다행이었다. ^^
생일 풍선을 바라보고 있는 선재~
양복 차려입고 웃는 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