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2월 4일 오후 3시 14분.....
35주 4일째 되는 날 조금 빠르지만 건강하게 우리 선재가 엄마 아빠곁으로 왔다. ^^*
아버님께서 지어주신 선재라는 한국이름과 우리가 고심하여 지은 영어이름 Aiden!
1.98 kg 의 작은 선재를 보며 안타까운 마음과 그래도 무사히 세상밖으로 나와준것에 대한 고마운 마음이 동시에 들었다.
2014년 2월 4일 오후 3시 14분.....
35주 4일째 되는 날 조금 빠르지만 건강하게 우리 선재가 엄마 아빠곁으로 왔다. ^^*
아버님께서 지어주신 선재라는 한국이름과 우리가 고심하여 지은 영어이름 Aiden!
1.98 kg 의 작은 선재를 보며 안타까운 마음과 그래도 무사히 세상밖으로 나와준것에 대한 고마운 마음이 동시에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