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8월 둘째주
주말에 선재와 함께 집에서 2시간 정도 떨어진 무어우즈 국립공원에 다녀왔다.
붉은 삼목 (Red wood) 로 둘러쌓인 곳인데, 1.2 킬로 정도되는 거리는 유모차나 애기도 걷기 편하게 나무길로 만들어져 있어서 선재 데리고 가기 괜찮을 것 같았는데, 선재도 좋아하는 것 같았다.
날씨가 더웠는데, 산림욕 하는 기분을 느껴서 세 식구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입구에서 선재와 함께~
세 식구 함께 셀카를~
이제 주스도 혼자 잘 마시는 선재~
안내표지판의 국립공원 설명서를 열심히 보고 있는 선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