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셋째주
선재가 좋아하는 팬더곰 인형과 강아지 인형~
인형에게 먹을것도 주고 예쁘다고 쓰다듬기도 하는 모습이 귀엽다..^^
공원 산책하다가 잠시 앉아서 쉬는 선재~
머리가 많이 길어서 주말에 미장원을 다녀왔다.
한번도 울지 않는 기특한 선재~~
머리를 짧게 깍았더니 왠지 소년같아 보이는 선재~
부쩍 커진 느낌이다. ^^
미용실 다녀오는 길에 잠시 아파트 공원에서 휴식을 취하는 선재~
토요일에 집근처 쇼핑몰에서 놀이기구 타는 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