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월 셋째주
이제 낮이면 22-23도로 제법 따뜻해지는 것이 이곳에는 벌써 봄이 찾아오는 듯 하다.
쌀쌀한 날씨가 지나고는 비가 와서 밖에 자주 못 나갔는데....선재 데리고 더 자주 밖에 나가야겠다. ^^
집앞 산책 하는 선재~
물이 조금이라도 고여있는 곳을 발견하면
좋아서 첨벙거리는 흉내내는 선재~
머리가 좀 길어진것 같아서 단정하게 자르러 미장원에 온 선재~
역시나 오늘도 의젓하게 잘 앉아있어서 칭찬!!!
요새 선재가 좋아라 하는 우편함에서 소포 찾아오기~~ ^^*
어린이용 가구점에 갔다가 본 영화 스타워즈를 본따 만든 침대...
아직 선재에게는 큰 형아들 침대가 마음에 드는지 좋아하는 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