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0월 둘째주
선재가 세발 자전거를 배우기 시작했다.
아직 많이 서투르고 혼자서는 잘 못타지만...조금씩 연습하면 곧 혼자서 자전거 타고 공원을 돌아다닐 수 있을것 같다.
안전헬멧을 쓰는 것을 싫어했지만, 좋아하는 과자를 주면서 써보게했다. ^^
처음 헬멧쓰고 자전거 타려고 하는 선재~
엄마가 뒤에서 밀어주면서 조금씩 나아가는 선재~
혼자서 움직여 보는 선재~
조금이지만 움직이고서는 좋아서 박수치는 선재~
공원에서 노는 선재~
이제는 사진찍으려고 웃으라고 하면 웃어주는 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