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 넷째주
산책하다가 발견한 하트모양 나무에서~
이제 사진찍자 하면 알아서 브이 해 주는 선재 ^^
외출할때 가방까지 꼭 챙겨가는 선재~
자기가 좋아하는 장난감을 넣기도 하고, 과자를 넣기도 하고...
숨밖꼭질 놀이를 좋아하기 시작하는 선재~
이제는 빨래통에까지 숨어들어가서 좋아하고 있다.
카트 끌고 다니다가 갑자기 카드 밑의 칸으로 기어들어가는 선재~
요새 장난이 부쩍 심해지고, 개구장이 같은 행동도 많이 하고 있는 선재...
모자를 고르다가 여자용 모자가 이쁘다고 하길래 한번 씌워주고 사진 한장~
펭퀸 튜브타고 있는 선재~
유아용이 아니라 밑에 받쳐주는 것이 없어서 빠질까봐 펭귄목을 꼭 잡고 있는 선재~
수영하고 따스한 햇빛 받으면서 쉬고 있는 선재~
오늘 배운 영어노래 부르는 선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