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 셋째, 넷째주
선재 외할아버지가 병원에 입원하셔서 한국에 잠시 다녀왔다.
짧은 방문이었지만, 양가 부모님 얼굴 뵙고, 선재도 보여드릴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다.
한국 도착해서 내릴 준비하는 선재~
비행기안에서 잘 있어서 너무 기특했다.
외가집 가는길에 한장~
서울에서 병원과 집만 다니다가 그래도 한번 나간 곳이 이마트...
구경하면서 선재 변신 장난감이랑 선재 한글공부용 책을 몇권 구입했다.
대구 내려가는 기차안에서~
이제는 기차안에서도 듬직하게 잘 있는 선재!
동대구역에 도착해서 한장~
할아버지 할머니 아파트 입구에서 한장~
이제 할아버지 할머니 집이 5층이라는 것도 기억하고 있다. ^^
할머니와 함께 브이 하는 선재!
엄마에게 안겨서 밑에 내려다보는 선재~
대구 홈플러스에서~
선재 돌때도 여기서 사진 찍었었는데...그대로 있는것이 신기해서 한장~
물고기도 보고, 도마뱀도 보고....^^
할아버지 서재에서 할아버지와 함께~
왜 이렇게 많이 있냐고 해서 할아버지가 훌륭하셔서 그렇다고 했다.
선재도 할아버지 닮아서 훌륭하게 자라기를....^^
할아버니, 아버지와 함께 옛날 사진 보는 선재~
3대가 한자리에 있는 모습이 보기 좋다....*^^*
가족사진 찍으러 가서 유리누나와 함께~
가족분들과 함께한 짧지만 즐거웠던 가족사진 찍을때....
외할아버지 병원에서~
선재가 병실에 누워있는 외할아버지를 무서워하지도 않고,
건강하세요....라고 말해서 외할아버지가 많이 기뻐하셨다.
외가집 골목길에서~
외가집에 있는 강아지 키키와 함께~
병원휴게실에서 과자 먹는 선재~
병원 휴게실에서 아빠와 한장~
선재가 병원에 있으면서 제일 좋아했던 병원 편의점 나들이~
짧은 일주일이 금방 지나가고 어느새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는 날...
인천공항에서 비행기 기다리면서~
집으로 돌아가는 비행기 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