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3월 다섯째주
요새 집에 오면 매일 같이 스쿠터 타고 아파트를 3바퀴씩 돈다. ^^
그리고 집에 들어오기전에 벤치에 앉아서 과자 먹으면서 쉬는 선재~
주말에 날씨가 좋아서 집앞 공원으로 피크닉을 나갔다.
김밥을 싸고, 음료수랑 공을 들고 선재를 데리고 나갔다.
선재도 기분좋아하면서 신나한다. ^^
선재가 원하는 언덕에 돋자리를 펴니,
선재가 앞장서서 물건들을 꺼낸다.
기분좋은 선재~
김밥먹는 선재~
맛있다고...너무 멋진 날이라고 이야기 해주는 기특한 선재!
디저트로 오렌지랑 바나나까지 야무지게 잘 먹었다. ^^
밥 먹고 나서 공놀이 하는 선재~
기분 좋은지 한참을 뛰어다녔다. ^^
공놀이 한 후에 오렌지 쥬스 마시면서 휴식하는 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