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넷째주
선재가 베트남 국수 먹고 싶다고 해서 들린 식당~
이제 먹고 싶은 것, 하고 싶은 것등 자기 의견을 많이 내는 선재...
이제는 메뉴도 본다~ ^^
요새 글을 읽을 줄 알게 되면서 이것저것 읽는 것을 좋아한다.
벌써 연말 분위기를 내고 있는 전에 살던 곳 근처의 놀이동산~
연간회원권이 있어서 자주 갔었는데, 이제 멀어져서 다음달이 마지막일듯...
오늘은 아침부터 기분이 좋은 선재~
회전목마도 타고~
스누피 만화 주인공 들이랑 사진도 찍고~
집으로 출발하기 전에 간단히 식사하는 선재~
6시가 덜 되었는데도 벌써 한밤중처럼 깜깜해졌다.
선재도 피곤해서 엄마, 아빠 번갈아가면서 목마 태우고 주차장으로 가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