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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개월 첫째주

상훈&지연 2020. 2. 3. 15:58


2019년 2월 첫째주


음력설이라고 학교에서 Dragon Parade (드래곤 퍼레이드) 행사가 있었다.

선생님이 용의 머리가 되고, 아이들이 자기들이 만든 조끼를 입고 용의 몸이 되어서

노래도 부르면서 학교를 한바퀴 도는 행사였다. 선재가 집에서 노래도 열심히 연습했었다.

용의 기운으로 액운을 쫓고 좋은 일만 있으라는 의미라고 선재가 이야기 해주었다~





학교에서 선재가 하고 싶은 일 적어 놓은것..

선재가 바라는 것은...

 전 세계를 여행하고 싶고,

 우리 동네는 꽃이 더 많았으면 좋겠고,

세계는 모든 나라들이 아름다웠으면 좋겠다고 한다.




주말에 근처 동네 공원에 다녀왔다.

새로지은 커다란 놀이터와 호수가 있어서 선재가 좋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