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2월 셋째주
선재 학교에서 작은 음악발표회가 있었다.
한학기 동안 배운 노래를 부르고 수업중에 배운 계명 같은 것을 맞추는 작은 행사였다.
그래도 인원수가 되다보니, 동네 고등학교 강당에서 행사를 진행했다.
건물앞에서 사진 한장!
유치원생들이 무대 제일 가운데에 앉아있다.
올라가서 잘 있을까 걱정했는데 아이들과 이야기 하면서
엄마, 아빠에게 손도 흔들고 제일 중앙에 자리잡고 앉아있었다.
드디어 아이들끼리 게임하면서 노래하는 데, 선재가 제일 먼저 손들고
게임을 진행했다. 관객들이 꽤 많이 있는 무대에서도 긴장 안하고
손들고 이야기하는 선재가 기특했다. ^^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
반 아이들끼리 카드도 만들고,
작은 초코렛이나 사탕, 지우개나 색연필같은 작은 선물을 교환했다.
선재가 받아온 선물들~~
하나하나 풀어보면서 누가 줬는지 이야기도 하고....즐거운 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