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 둘째주
선재가 착한일 스티커 20개를 다 채워서 선물로 사준 끈적이 장난감~
이리저리 만들면서 좋아하는 선재!





이번주 종이접기는 무궁화 꽃 만들기였다.
한국어학교에서 하는 수업이라서 종이접기를 하면서
여러가지 한국 문화를 가르켜주는 것도 선재에게 도움이 되는 것 같다. ^^




다음주부터 선재 학교에서 부분등교 (일주일에 2-3일) 를 하기로 했다.
제가 사는 도시는 확진자수가 줄어들어서 거리두기 단계가 낮아져서 학교를 오픈하기로 하였다.
일주일에 2-3일을 학교에 가서 직접 수업을 듣고 나머지는 온라인 수업을 하는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부분 오픈을 하기로 했다.
주말에 선재가들어갈 교실을 둘러보고 사진도 찍었다.
학교 간다고 너무 좋아하는 선재!


한 반을 10명으로 줄이고, 책상도 플라스틱 칸막이를 설치하고, 혼자서 쓰고
학교 전체에 거리두기 표지를 잘 이행한다고 하면서 설명도 잘 해주어
선생님들과 학교에서 믿음을 주어서 믿고 보낼수 있을것 같다.
선재가 사용할 교실~
책상 1개를 혼자서 쓰고, 책상마다 플라스틱 칸막이를 설치하였다.
창문은 계속 열어놓는다고 한다.
방역도 철저히 하고, 마스크도 계속 쓰고 학교생활을 하기로 했다.

운동장에도 구역을 나누어서 서로 다른 반 아이들은 접촉을 못 하게 막아두었다

화장실도 거리두기를 하고, 한번에 한명씩만 들어가게 한다고 한다.
점심도 떨어져 앉아서 밖에서 먹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