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4월 둘째주
선재가 수업시간에 만든 종이 목걸이~


타던 자전거가 작아져서 새로 산 자전거~
마음에 드는지 열심히 타는 선재!


주말에 한번씩 나와서 즐기는 소소한 시간~
엄마, 아빠는 커피, 선재는 밀크쉐이크~

근처 호숫가에서 오리배를 운영한다기에 선재와 함께 다녀왔다.
아직 조금 쌀쌀했지만, 날씨도 좋고, 선재도 많이 즐거워했다.




2021년 4월 둘째주
선재가 수업시간에 만든 종이 목걸이~


타던 자전거가 작아져서 새로 산 자전거~
마음에 드는지 열심히 타는 선재!


주말에 한번씩 나와서 즐기는 소소한 시간~
엄마, 아빠는 커피, 선재는 밀크쉐이크~

근처 호숫가에서 오리배를 운영한다기에 선재와 함께 다녀왔다.
아직 조금 쌀쌀했지만, 날씨도 좋고, 선재도 많이 즐거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