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3월 10일 월요일
오늘 아이가 이미 유치원에 들어가는 친구와 통화하면서 애기들은 정말 빨리 자라니까 이 순간을 즐기라고 하는데, 정말 그 말이 맞는 것 같다. 이제 한달밖에 안되었지만 매일 매일 자라는 선재의 모습이 신기하다. 이제 밤에 곧잘 깨서 울기도 하고 칭얼거리기도 하지만, 이순간을 즐기는 마음으로 선재랑 함께 해야겠다.
웃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운 선재!
책읽어주면 제법 관심을 보이는 선재~
2014년 3월 10일 월요일
오늘 아이가 이미 유치원에 들어가는 친구와 통화하면서 애기들은 정말 빨리 자라니까 이 순간을 즐기라고 하는데, 정말 그 말이 맞는 것 같다. 이제 한달밖에 안되었지만 매일 매일 자라는 선재의 모습이 신기하다. 이제 밤에 곧잘 깨서 울기도 하고 칭얼거리기도 하지만, 이순간을 즐기는 마음으로 선재랑 함께 해야겠다.
웃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운 선재!
책읽어주면 제법 관심을 보이는 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