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5월 넷째주
선재가 기다리던 친구 Lisel 의 생일파티~
같이 음식을 먹기가 힘든 상황이라서 아이스크림 트럭을 불러서
아이들에게 아이스크림을 한개씩 주고, 놀이터에서 뛰어노는 간단한 생일파티였지만,
아이들 모두 너무 행복해보였다. ^^







코비드 때문에 일년넘게 재활용 센터에 가지 못했었는데,
처음으로 예약을 하고 다녀왔다.
선재가 모아서 선재 용돈으로 하기로 해서 기분좋은 선재!


9불받고 좋아하는 선재~


집에 오는 길에 날씨도 좋고 잠시 들린 스타벅스~

집에와서 돼지 저금통에 저축하는 선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