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5월 다섯째주
자전거 연습하러 나온 선재~
이제 아빠랑 같이 도로연습을 들어가서 보호장구를 사용했다.







선재가 학교에서 콩을 발아시켜서 가지고 왔다.
해바라기 심었던 것이 예쁘게 크고있어서 같이 화분을 사서
새로 심어보았다.



주말에 손칼국수를 만들어 보려고 선재와 함께 밀가루 반죽부터 준비했다.
전에 수제비를 한번 만들어봐서 인지 반죽하는 것을 재미있어 했다.
자기가 만들어서인지 더 맛있게 먹었다. ^^





2021년 5월 다섯째주
자전거 연습하러 나온 선재~
이제 아빠랑 같이 도로연습을 들어가서 보호장구를 사용했다.







선재가 학교에서 콩을 발아시켜서 가지고 왔다.
해바라기 심었던 것이 예쁘게 크고있어서 같이 화분을 사서
새로 심어보았다.



주말에 손칼국수를 만들어 보려고 선재와 함께 밀가루 반죽부터 준비했다.
전에 수제비를 한번 만들어봐서 인지 반죽하는 것을 재미있어 했다.
자기가 만들어서인지 더 맛있게 먹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