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8월 마지막주
오랜만에 엄마랑 체스 두는 선재~


2달만에 다시 돌아온 중국 무술 승급심사~
그동안 선재 반에서 선재 혼자 노란띠여서 뿌뜻해했었다.
이번에는 다른 아이들은 노란띠 승급을,
선재는 노란띠에서 주황색띠로 올라가는 승급 심사를 하였다.
열심히 노력하기는 하였지만, 바로 또 승급되기는 힘들지 않으까 생각했었는데,
주황색띠로 승급하여서 선재도 너무 즐거워하고, 더불어 엄마, 아빠도 기분이 좋은 날이었다.
심사할때 긴장되지 않았냐고 묻자
자기가 연습한 것 빨리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제일 컸다고 한다. ^^
심사전에 연습하는 선재~


발차기 심사는 모두 줄서서 한꺼번에 한다.
선재가 노란띠라서 제일 앞에서서 걸어나간다. ^^


주황띠 따고 좋아서 달려오는 선재~



주황띠 매고 단증들고 사진 찍는 선재~ ^^

승급심사 끝나고 기분좋게 먹는 아이스크림~

발차기 심사받는 선재~
품새 심사받는 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