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2월 셋째주
학교 끝나고 집에 오는 선재~

날씨도 좋고 기분도 좋아 달리기 하는 선재~


2달에 한번 있는 중국 무술 승급시험날~
열심히 연습하고, 통과해서 기분좋은 선재!



집에 오는 길에 중국 승급한 기념으로 사온 피자모양 아이스크림으로 기분좋은 저녁!


오늘이 이번학기 축구교실 마지막날~
월드컵도 기념할겸 다 같이 사진 찍고 기념했다.
마침, 오늘 경기에서 선재가 첫 골을 넣어서 우리 세 식구 모두 기분이 더 좋았다.
선재도 축구가 재미있는지, 내년에도 계속 하고 싶어한다.
내년에는 더 열심히 하기로 약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