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4월 5일 토요일
오늘 학교의 교수님께서 선재 태어난 것을 환영해주는 파티를 열어주셨다.
연구실 사람들이랑 함께 맛있는 점심도 먹고, 좋은 선물도 많이 받았다. ^^
선재는 비록 유모차 안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지만, 다들 너무 귀엽다고 하고 선재도 울지 않고 얌전히 있었다. 날씨도 좋고 즐거운 점심이었다~~
교수님 뒷뜰에서 열린 선재 환영 파티!!!
외출후 피곤해서 곤히 자는 선재~~
낮잠후에 흑백으로 된 놀이책 보고 있는 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