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6월 21일
지난 한주는 선재와 엄마가 둘다 감기에 걸려 고생한 한주였다~
그래도 이제 선재는 거의 다 낳아서 너무 다행이다. 그래서 지난주에 예약했다가 한 주 미루었던 선재 100일 사진을 찍으러 스튜디오 (http://www.studiovenu.com/)에 다녀왔다.
이 근처에 몇 안되는 한국식 아기 사진 전문 스튜디오라 사진사분께서 선재랑 재미있게 같이 잘 찍고 왔다.
앨범이랑 액자까지 만들어야 해서 1-2달 걸린다고 하니 조금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야곘다!
스튜디오에서 사진찍고 나서 ~
(뒤로 보이는 곳에서 선재 사진을 주로 찍고, 가족사진은 다른방에서 찍었다.)
사진찍고 피곤한 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