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7월 넷째주
주말에 선재와 함께 근처 공원에 나갔다.
선재가 걷는 것을 좋아해서 공원에 가끔씩 나가고 있다. ^^
조금 늦게 걷기 시작하여 걱정한것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엄마 아빠 손도 안 붙잡은 채로 너무 즐겁게 걸어다니고 있다.
오리 보고도 무서워하지도 않고 다가가려고 하는 선재~~
새로운 곳에 온 것이 즐거운지 엄마, 아빠를 뒤로 한재 즐겁게 걸어다니는 선재~
아기 가방까지 매고 나니까 다큰 어린이 같아 보이는 선재~
2015년 7월 넷째주
주말에 선재와 함께 근처 공원에 나갔다.
선재가 걷는 것을 좋아해서 공원에 가끔씩 나가고 있다. ^^
조금 늦게 걷기 시작하여 걱정한것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엄마 아빠 손도 안 붙잡은 채로 너무 즐겁게 걸어다니고 있다.
오리 보고도 무서워하지도 않고 다가가려고 하는 선재~~
새로운 곳에 온 것이 즐거운지 엄마, 아빠를 뒤로 한재 즐겁게 걸어다니는 선재~
아기 가방까지 매고 나니까 다큰 어린이 같아 보이는 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