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넷째주
10월 마지막날이 미국 할로윈이어서 선재를 데라고 사탕 받으러 다녔다.
작년에 이어 2번째인데, 작년에는 컷던 옷이 올해는 딱 맞아서 그사이 많이 큰 느낌이다. ^^
올해도 돌아다니는 동안 귀엽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엄마 아빠로서 기분이 너무 좋았다.
2015년 10월 넷째주
10월 마지막날이 미국 할로윈이어서 선재를 데라고 사탕 받으러 다녔다.
작년에 이어 2번째인데, 작년에는 컷던 옷이 올해는 딱 맞아서 그사이 많이 큰 느낌이다. ^^
올해도 돌아다니는 동안 귀엽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엄마 아빠로서 기분이 너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