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2월 둘째주
며칠 비가와서 외출을 못했는데, 날씨는 흐려도 비가 오지 않아 오랜만에 산책에 나섰다.
오후에 산책나와서 좋아하는 선재~
집앞에 있는 열매 따보는 선재~
열매 따서 엄마에게 주는 선재~
걷다가 지쳤는지 그냥 앉아버리는 선재~ ^^
엄마 청소 도와주는 선재~
(요새 엄마, 아빠가 하는 것은 다 따라하려고 한다. ^^)
단어공부하는 선재~
요새 물건들 옮기는 것을 좋아하는 선재~
(아빠가 빠르게 찍어보았다. ^^)
2015년 12월 둘째주
며칠 비가와서 외출을 못했는데, 날씨는 흐려도 비가 오지 않아 오랜만에 산책에 나섰다.
오후에 산책나와서 좋아하는 선재~
집앞에 있는 열매 따보는 선재~
열매 따서 엄마에게 주는 선재~
걷다가 지쳤는지 그냥 앉아버리는 선재~ ^^
엄마 청소 도와주는 선재~
(요새 엄마, 아빠가 하는 것은 다 따라하려고 한다. ^^)
단어공부하는 선재~
요새 물건들 옮기는 것을 좋아하는 선재~
(아빠가 빠르게 찍어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