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넷째주
이제 완연한 가을날씨가 되었다.
약간 쌀쌀해졌지만, 낮에는 날씨가 좋아서 선재와 함께 집앞 놀이터에 나갔다. ^^
전에는 엄마, 아빠가 옆에서 이것저것 해줘야했는데, 이제는 스스로 알아서 노는 것을 보니까 그새 또 큰 듯한 느낌이 든다.
밖에 나와서 기분 좋은 선재~
공원 놀이터 나가는 길을 알고서 먼저 앞서나가는 선재~
공원에서 실로폰 치는 선재~
놀이터에 있는 놀이기구 타는 선재~
실로폰 치는 선재~
2015년 11월 넷째주
이제 완연한 가을날씨가 되었다.
약간 쌀쌀해졌지만, 낮에는 날씨가 좋아서 선재와 함께 집앞 놀이터에 나갔다. ^^
전에는 엄마, 아빠가 옆에서 이것저것 해줘야했는데, 이제는 스스로 알아서 노는 것을 보니까 그새 또 큰 듯한 느낌이 든다.
밖에 나와서 기분 좋은 선재~
공원 놀이터 나가는 길을 알고서 먼저 앞서나가는 선재~
공원에서 실로폰 치는 선재~
놀이터에 있는 놀이기구 타는 선재~
실로폰 치는 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