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8월 셋째주
요새 도서관에 가면 책보다 퍼즐을 더 좋아해서 항상 퍼즐이 있는 책상으로 알아서 엄마를 데리고 간다. ^^
전보다 조금은 어려워진 퍼즐도 잘 맞주는 것을 보니 확실히 자라고 있는 것 같다.
도서관에서 퍼즐 맞추기 하는 선재~
옆집에 사는 조금 큰 아이들이 바닥에 낙서해 놓은 것을 보고 좋아하는 선재~
아이들이 두고간 분필 발견하고 좋아하는 선재... ^^
서툴지만 선을 그어보는 선재~
자기가 그려놓은 것 자랑하는 선재~ ^^
집앞 공원에서 공놀이 하는 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