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8월 첫째주
이것저것 새로운 것을 하기 좋아하는 선재를 위해서, 평일 저녁에도 잠깐이지만 선재와 함께 외출을 하려고 노력한다. 요새 날씨가 좋고 해가 늦게까지 떠서 저녁먹고 산책하기에 좋은 것 같다.
도서관앞에 만들어놓은 일본식 정원에서 노는 선재~
형, 누나들이 옆에서 노는 것을 보고 자기도 따라하고 있다.
선그라스 끼고 신문보는 선재~ ^^
엄마, 아빠가 뭘 보고 있으면 자기도 보고 싶어한다.
좋아하는 자동차나 꽃, 나무가 나오면 가르키면서 좋아한다.
집앞 공원에서 경찰서와 소방서에서 하는 안전교육 행사가 있었다.
대부분 선재가 하기에는 좀 어렸지만,
소방차랑 경찰차를 좋아하는 선재는 보는 것 만으로도 좋아했다. ^^
경찰 오토바이 탄 선재~ ^^
요리놀이하는 선재~
주방놀이 세트에서 이제 혼자서 요리도 하고 맛도 보고 하는 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