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9월 둘째주
요새 선재가 공원에 있는 놀이터에서 미끄럼틀 타는 것을 좋아한다. 공원에 놀이터가 아기용과 어린이용이 있는데....이제 아기용에는 안가려고 하고, 어린이용 놀이터에 가서 노는 것을 좋아한다.
미끄럼틀도 제법 높은데도 혼자서 잘 타는 것을 보니 또 그만큼 자란것 같은 느낌이다.
말도 아직은 느리지만 조금씩 말 할 줄 아는 단어가 늘어가니, 엄마 아빠에게 표현하고자 하는 것도 많아진다.
과자 먹으면서 좋아하는 선재~ ^^
공원 놀이터에서 즐거워하는 선재~
미끄럼틀 타는 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