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1월 셋째주
비오는 날에 우비입고 우산쓰고 나온 선재~
우산도 버리고 비맞는 것을 좋아하는 선재~
한참을 뛰어다녔다. ^^
주말에 선재와 함께 점심먹으러 나왔다.
이제는 어린이 메뉴를 한개 시켜 먹는 선재~
오랜만에 다시 찾은 어린이 과학관~
오늘은 장난감 요리교실에서 시간을 많이 보냈다.
어린이 과학관에서 빼놓지 않고 늘리는 물놀이관~ ^^
매번 좋아하는 것들이 틀려지는 선재를 보면서 조금씩 커가고 있음을 또 한번 느낀다.
비맞으면서 좋아하는 선재~
낱말카드 놀이 하는 선재~
전에는 엄마가 말하는 카드를 맞추기만 했는데,
이제는 선재도 단어를 말하면서 맞추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