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0월 둘째주
매년 10월 초에 열리는 집에서 15분거리에서 하는 할로윈 가을 축제에 다녀왔다.
선재가 태어나고 네번째 매년 가고 있는 곳이다. ^^
아이들을 위한 많은 놀이가 있는데, 올해는 선재가 할 수 있는 것이 더 늘어서 작년보다도 오래 시간을 보냈다. 이것저것 다양한 놀이들을 하면서 즐거워 하는 선재를 보면서 덩달아 시간가는 줄 모르고 생각보다 늦게 집에 들어왔다~
가을축제 어린이코너 입구에서~
4년동안의 사진 모음~
노래를 좋아하는 선재~
공연이 있으면 언제나 잠깐이라도 멈추어서 음악을 듣는다. ^^
가을축제 한켠에서 오래된 차들을 전시하는데,
선재는 이 차가 제일 좋다고 해서 같이 사진 한장찍었다. ^^
이것저것 스티커랑 종이들을 붙여서 봉투 꾸미는 선재~
선재가 꾸민 봉투에 에이든이라고 이름을 적어줬다.
요새는 자기 물건에 이름 적는 것을 좋아한다.
공으로 캔 맞추어서 쓰러트리는 게임하는 선재~
선재가 제일 재미있었다고 말했던 호박에 공던지기 놀이~
6개 공을 주었는데, 모두 들어갔다.
아마도 자기가 잘 해서 제일 재미있었다고 말하는 듯...^^
팝콘을 비닐장갑에 넣어서 손처럼 꾸미는 놀이하는 선재~
아직은 끈으로 묶는 것은 어려워서 엄마가 도와줬지만,
과자랑 팝콘을 넣는 것은 꽤 잘했다. ^^
알파벳이랑 숫자로 낚시하는 선재~
제일 많은 시간을 보냈던 동물들과의 시간~
토끼, 닭, 돼지, 염소, 양, 라마, 거북이등을 직접 만져보고
먹이도 주는 경험하는 곳인데, 선재가 너무 즐거워했다.
레고 블락놀이 하는 선재~
기차타는 선재~
작년에는 엄마랑 같이 탔었는데, 이제는 혼자 탈수 있다고 해서
다른 친구들과 같이탔다. 즐겁게 손도 흔들어주는 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