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셋째주
과자로 만든집이 보통 크리스마스 전후로 많이들 나오는데, 이제 연말이 다 지나서인지 세일을 많이 해서 선재랑 같이 만들려고 사가지고 왔다. 집이랑 기차가 있었는데, 선재가 기차를 만들고 싶다고 해서 사가지고 왔다. ^^
상자에 있는거 보면서 엄마에게 이렇게 만들어야 된다고 설명해주는 선재~
안에 들은것들 다 펼쳐서 보는 선재~
과자를 블락처럼, 크림을 풀처럼 이용해서 기차를 만든다~
초코렛으로 창문 만들어 붙이는 선재~
이제 캔디랑 초코렛들로 기차 꾸미는 선재~
집중해서 인지 엄청 진지한 얼굴로 만들고 있다. ^^
다 만들고 웃는 선재~ ^^*
자기전에 기분 좋은지 노래부르는 선재~
반짝반짝 작은별 동요를 한국어랑 영어로 부르는 선재~
어릴적부터 많이 듣고 불러서인지, 지금도 제일 잘 부르는 동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