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월 넷째주
22-25도까지 올라가는 따뜻한 날씨가 2월초에 찾아왔다가 다시 밤에는 4-5도 떨어지고 낮에도 12-15도로 떨어졌다. 한국 겨울에 비하면 많이 따뜻한 편이지만, 따뜻해졌다가 다시 추워지니까 더 춥게 느껴져서 외출보다는 집에서 주로 시간을 보냈다. ^^
집안에서 심심한 선재를 위해 종이 던지는 놀이를 했다.
하얀 종이를 잘라서 구겨서 던지는 간단한 놀이였는데,
얼마나 좋아하는지 30-40분동안 계속 이거 같이 던지고 놀았다. ^^
책읽는 선재~
얼마전에 중고로 한국어로 된 50권짜리 유아동화책을 구입했는데,
선재가 좋아하는 책들이 제법 있었다. 5-6권 정도는 밤에 잘때도 또 들려달라고 하고,
한번에 3-4번씩 읽어달라고 하기도 한다.
선재가 제일 좋아하는 "달팽이 택시" 읽고 있다. ^^
사랑해요~ 하는 선재....
종이 던지기 놀이하는 선재~
가족 이름 말하는 선재~
노래 부르는 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