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3월 첫째주
이번주에 비가 계속 와서 어디 갈까 고민하다가 찾아낸 키즈카페~
한국 키즈카페 처럼 좋지는 않아도, 실내에서 다른 친구들과 놀수 있고,
새로운 장난감들이 많아서 인지 선재도 즐거워했다.
나오는 길에 계속 또 오자고, 집에와서도 다음에 또가자고 하는 것을 보니 많이 재미있었나보다. ^^
티비에서 하는 요가 따라하는 선재~
엄마랑 주말 아침에서 하는 요가 보면서 따랗는 선재...
전보다 동작이 조금은 더 비슷해졌다. ^^
머리가 좀 긴것 같아서 오후에 미장원에 다녀왔다.
머리 자르고 나면 밤톨처럼 귀엽다. ㅎㅎ
집에오는 차 안에서 책 읽고 있는 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