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8월 넷째주
일요일에 집 근처에 있는 어린이용 놀이동산인 길로이 가든에 다녀왔다.
날씨도 좋고, 선재도 즐거워하면서 좋은 시간을 보냈다.
폭포에서 시원한 바람맞으면서~
탈것 기다리면서 한장~
길게는 한 20분도 기다렸는데, 자기가 타자고 해서인지 잘 기다리는 선재~
물위에 다니는 놀이기구 타고 좋아하는 선재~
진짜로 운전하는 것 같은 느낌을 주는지
선재가 제일 좋아하는 자동차 놀이기구~
소방차 타는 선재~
레이싱카 타는 선재~
이제는 차보다 선재가 조금 커보인다. ^^
지난번에는 없었는데, 이번에 생긴 물총쏘는 곳인데...
선재가 너무 즐거워했다.
옷이 다 젖어서 여벌로 가져간 옷을 갈아입었다.
옷 갈아입고 간식먹고, 다시 놀이기구 타기 시작했다.
열기구 모양의 놀이기구~
금붕어 놀이기구 타는 선재~
드럼통이 빙글 도는 것 같은 놀이기구 타는 선재~
어지럽지도 않은지 즐거워 한다.
나오기 전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자동차 타는 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