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월 넷째주
선재가 좋아하는 엄마와 함께 하는 미술놀이 시간~
오늘은 꽃과 꽃병을 만들기로 했다.
일단 종이컵 안쪽을 크레파스로 색칠하는 선재~
열심히 다른 색들로 집중하면서 칠한다.
색칠한 종이컵 보여주는 선재~
색칠한 종이컵을 가위로 자르기 시작한다.
처음에 엄마가 보여주고나니, 자기 스스로도 잘 한다. ^^
가위로 자른 부분을 펼치니 꽃이 완성~
이제 꽃병을 만들 순서~
다 먹고 난 우유병에 색종이 자른것을 풀로 부쳐 꽃병을 만들기로 했다.
다 만든 꽃병~
마음에 드는지 기분이 좋아 보인다.
꽃병에 엄마꽃, 아빠꽃, 선재꽃 3송이를 넣고 좋아하는 선재~
요새는 샤워도 혼자서 척척!
책읽는 선재~
오늘은 한글책 읽는날...이제는 자기가 읽고 싶은 책을 골라서 읽는다.
우유까지 한 잔~
주말에 공원 산책하는 선재~
꽃 만들고 자랑하는 선재~
공원 뛰어가는 선재~
이렇게 찍어달라고 선재 스스로 이야기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