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넷째주
오랜만에 아빠없이 엄마랑 둘이 데이트 하는 선재~
도서관에 다녀오다가 커피샵에서...^^
ㅌ
머리가 많이 길어진것 같아 미장원에 다녀왔다.
들어가자마자 자연스럽게 앉더니 잡지를 보기 시작한다...
머리 자르고 나서~
이번에 새로운 미용실을 갔더니 평소보다 더 짧게 잘라주었다.
한달에 한번 재활용센터에 가는날~
플라스틱 병이랑 캔들을 모아서 가져가면 작지만 돈을 준다.
자기가 하겠다고 열심히 통에 넣은 병들을 끌고 간다. ^^
크리스마스 트리들로 장식해 놓은 축제에 다녀왔다.
이번에는 주말이 바로 크리스마스 전이어서 그런지
사람들이 진짜 많이 있었다.
코코아랑 과자도 사먹으면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즐기고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