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4월 첫째주
날씨가 좋아서 집근처 놀이동산에 다녀왔다. ^^
1월부터 계속 문을 닫았다가 지난주부터 개장해서 인지 사람들이 꽤 있었다.
5월말에는 수영장도 연다고 하니까, 선재도 기대하고 있다~
입구에서 기분좋은지 사진 찍어달라고 자세를 잡는다.
회전목마 타는 선재~
이제는 엄마 도움없이 혼자서도 잘 탄다.
범퍼카도 빼먹지 않고 꼭 타는 놀이기구~
놀다가 잠시 쉬기도 하고~
간식도 사 먹고~
선재가 제일 좋아했던 곤돌라~
하늘은 나는 것 같다고 좋아한다. ^^
몇시간 동안 즐겁게 놀고 왔는데,
그래도 집에 와서도 스쿠터를 타자고 나서는 선재~
스쿠터 타고 아파트 한바퀴 돌고, 잠시 노는 선재.
피곤한 하루였는데도, 잊지않고 공부도 한다. ^^
요새 선재가 제일 좋아하는 숨은 그림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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