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재가 태어난 것을 축하하면서 멀리있는 친구들이 보내준 선물중 몇가지~
한국에 있는 친구가 사준 가지고 싶었던 스토케 하이체어...
아직 쓰려면 몇달이나 남았지만 아주 마음에 든다~
아이다호에서 제일 친하게 지냈던 스테파니가 보내준 선재 축하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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