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5월 셋째주
한국의 어버이날 대신에 미국은 5월에 어머니의 날, 6월에 아버지의 날이 있다.
이번주 금요일에 어머니의 날 맞이 작은 행사가 있어서 다녀왔다. ^^
아이들이 모여서 엄마에게 감사의 노래 부른다~
엄마에게 고맙다는 쿠폰 만드는 선재~
안아주기, 뽀뽀해주기, 설거지 도와주기 등 다양한 엄마를 위한 쿠폰...
"MOM" 이라고 적힌 카드에 스티커도 붙이고, 글씨도 써서 카드 만들고 있다.
나름 열심히 정성스레 만드는 것이 기특하다. ^^
카드랑 쿠폰 만들고 그린 엄마 그림~
자기가 그려놓고 너무 좋아하길래 집에다가 붙여놓았다. ^^
주말에 애플 본사에 있는 방문센터에 잠시 다녀왔다.
선재도 재미있어 하면서 아이패드 (태블릿 pc) 로 게임도 하고, 그림도 그렸다.
요새 제일 좋아하는 레고 놀이~
주말을 기다리는 것이 주말에 레고 실컷 할수 있어서라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