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 셋째주
선재가 좋아하는 빨강 자동차~
이제 선재가 많이 커서, 자동차를 다른 사람 주기로 했다.
그 전에 마지막으로 운전해보는 선재 ^^
주말에 길을 잠깐 막아놓고 잔디밭 깔아서
아이들 놀게 해주는 행사가 있어서 잠깐 다녀왔다. ^^
아빠 잠시 은행간 사이에 기다리면서~
무대가 설치되어 있는데, 올라가서 춤추는 선재~ ^^
여유롭게 사람들이 앉아서 애들 놀리면서 쉬는 공간...
사소하지만, 매년 여름이면 주말마다 이런 행사를 한다.
블럭으로 뭔가 열심히 만드는 선재. ^^
집에 돌아와서 선재 장난감들 정리해서 재활용센터에 기부하려고 하는데,
이미 작아진 소방차 모자와 세발자전거를 아쉬운지 쓰면서 논다. ^^
애들이 좋아하는 슬라임 (끈적이는 젤리같은것) 을 선재도 만들고 싶다고 해서
처음으로 사봤다. 열심히 만드는 선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