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8월 첫째주
새로운 곳으로 이사하느라 정신없었던 2주~ ^^
아직 이사짐 정리가 완전히 되지는 않았지만, 세 식구 모두 새로운 곳에서 잘 적응하고 있는 것 같다.
전에 살던 도시와는 많은 면에서 다른 분위기라서 새로운 느낌이다.
예전 집에서의 마지막 사진~
이사짐 옮기고 나서 청소하는 동안 선재는 자전거 타면서 마지막 시간을 보냈다. ^^
옆집사는 꼬마 주기로 해서 마지막까지 가지고 있었던 세발 자전거~
동네를 떠나기 전에 자주 들리던 커피숍에서 마지막 여유로운 커피 하잔~
선재는 좋아하는 밀크쉐이크!
이사온 집이 마음에 드는지 좋아하는 선재~
이사짐 정리하느라 바쁜 엄마, 아빠를 위해
혼자서 열심히 레고 만드는 선재~ ^^
요새 마음에 들어하는 레고 레이싱카 시리즈~
이사짐에서 찾아낸 얼굴에 칠하는 크래용으로 인디안 만들었다는 선재~
전에는 엄마가 그려줬었는데, 이제는 혼자서 거울보고 잘도 그린다. ^^
아파트 입구에서~
아파트 내에서 스쿠터를 타려고 했는데, 알고보니 단지내에서는 자전거등을 못탄다고 한다.
다음에 근처 공원에 가봐야겠다. ^^
아파트내에서 산책하다가 노을 바라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