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5월 셋째주
선재가 혼자서 그린 그림~
잘 렸다면서 스스로 방에다가 걸겠다고 한다.
마스크 쓰고 스쿠터 타러 나간 선재~
조금은 답답해 하지만, 그래도 잘 차고 있었다 ^^
조금 멀리 산책가다가 보게 된 태권도 학원앞에서~
코로나가 끝나고 나면 선재가 다닐 학원!
선재도 전에 잠깐 배우다가 이사가는 바람에 못 배워서 아쉬워했는데,
빨리 다닐수 있게 되기를~
매일 조금씩 멀리 걸으면서 기록을 세우는데,
오늘도 기록을 꺠고 더 멀리 왔다면서 좋아하는 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