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3월 21일 금요일
지난 주말부터 용트림이 심해지고, 잠투정도 늘고, 전에 보다 자주 울기 시작했다. 그래서인지 얼굴에 태열로 인해 좁쌀같은 여드름도 많이 생겼다.
대부분의 신생아들이 온다는 배아픔 때문인데, 100일 정도가 될때까지 기다리는 수밖에 없다고 한다.
지켜보는 마음이 안타까웠는데, 다행히 오늘부터 조금씩 좋아지기 시작했다.
태열때문에 울긋불긋한 선재~
울고 있는 선재~~
딸국질 하느라 힘들어하는 선재~
팔힘이 세져서 이제 속싸개를 해줘도 스스로 팔을 빼는 선재~ ^^
드디어 신생아 기저귀를 떼고 다음 단계 기저귀로 넘어가게 되었다.
마지막 신생아 기저귀와 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