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7월 둘째주
여름이라고 동네에서 목요일 저녁에 음악도 연주하고 음식도 팔고, 아이들을 위한 작은 행사들도 한다고 해서 다녀왔다. ^^
오후라서 날씨도 좋고, 선재도 즐거워했다.
꽃구경하는 선재~
요새 꽃과 나무를 보면 가르키면서 참 좋아한다. ^^
커다란 풍선 만드는 것을 한참이나 보면서 재미있어 하는 선재~
염소를 만지려고 하는데,
갑자기 조금 큰 아이들이 다가오자 약간 긴장한 듯한 선재~
그래도 엄마가 옆에서 같이 있어주자 용기내어서 만져보는 선재~
이런 작은 행사에도 항상 경찰차가 와서 아이들을 태워주게 하는데,
타고서는 좋아하는 선재~
악기 두드리면서 좋아하는 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