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월 1일
선재와 함께 하는 2017년이 밝았다.
선재의 웃는 모습으로 시작하는 2017년에는 더욱더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기를 바래본다. ^^
한복입고 활짝 웃는 선재~
파란색 입욕제를 선물로 받았는데, 선재가 너무 좋아해서 즐겁게 목욕했다.
선재가 좋아하니 어디서 파는지 찾아봐야겠다. ^^
장난감 가게에서 자동차 타보는 선재~ ^^
엄마가 서랍에 넣어둔 선그라스 찾아서 끼고는 좋아하는 선재~
멀리떨어져있지만,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선재가 새해 인사 드립니다!!!
아직 발음을 서투르지만, 많은 단어를 말하고 표현하는 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