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4월 넷째주
아직은 말이 또래보다는 느리지만, 그래도 열심히 따라잡고 있는 선재를 보고 있으면 기특하다.
요새는 매일매일 아는 단어들이 늘어가고, 할줄 아는 것들이 늘어서 엄마, 아빠가 더 열심히 선재에게 관심을 가지고 열심히 놀아주고, 보여주고, 느끼고 해줘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제는 사진찍자...하고 말하면 달려가서 카메라 보고 브이 하고 웃어주는 선재~
어린이 자선바자회에서 만들어 놓은 모형집을 보고 좋아하는 선재!
선재가 좋아하는 소방서 모형집앞에서도 한장~ ^^
선재가 좋아하는 모자인데, 사람들도 귀엽다고 한마디씩 해줘서 엄마, 아빠 기분도 좋았다~
요새는 밖에 나갔다 하면 집안에 들어오기 싫다고 하는 선재~
차에서 내려서도 집에 안 들어오고 장난감 자동차 타고 놀겠다고 해서
아파트 한바퀴를 돌고 왔다. ^^
장난감 자동차 타고 노는 선재~
곰세마리 동요 부르는 선재~
이제는 제법 가사가 드릴게 불러준다. ^^
영어로 "반짝반짝 작은별" 동요 부르는 선재~
아직은 많이 서툴지만, 그래도 끝까지 부르는 선재!